Published 2026.06.24
By Cely Editor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소속사와의 재계약 성공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버논은 재계약이 당연한 것이 아니며, 이는 세븐틴과 소속사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그는 "재계약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노력을 많이 해야 가능하다"며 "팬분들의 사랑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현했다. 버논의 발언은 세븐�sins과 팬들 사이의 신뢰와 애정이 계약 연장으로 이어졌음을 시사한다. 세븐틴은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K-pop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했으며, 멤버들의 재계약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