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3
By Cely Editor
워너원 멤버 옹성우(30)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에 충실한 삶의 태도를 전했다. 2023년 4월 육군에 입대했던 그는 지난해 10월 전역한 후 배우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곧 공개될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냉철한 호텔 CEO 강민환 역을 맡은 옹성우는 "CEO라는 직업 특성상 사무적인 대사가 많지만, 캐릭터의 충동을 담아 말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했다"며 연기 철학을 밝혔다. 그는 대학 시절 연극 '에쿠우스'를 관람하며 배우 꿈을 처음 품었다고 회상했으며, "지금 주어진 일에 집중하고 당장 잘 해낼 수 있는 것들을 잘 해내자는 마음을 되새기고 있다"고 전했다. 옹성우는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알려진 후 워너원으로 데뷔했으며, 황민현, 박지훈, 배진영과 함께 팀의 대표 비주얼 멤버로 인정받았다. 관련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