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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첫 드라마 '러브미'로 글로벌 OTT 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수상

Published 2026.06.23

By Cely Editor

다현, 첫 드라마 '러브미'로 글로벌 OTT 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수상

TWICE의 다현이 글로벌 OTT 어워드(The Global OTT Awards)에서 라이징스타상(Rising Star Award)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스트리밍 플랫폼, 크리에이터, 프로덕션을 포함한 14개의 경쟁 부문과 5개의 초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라이징스타상은 지난 1년간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보인 배우와 연예인을 수상한다. 다현은 첫 드라마 '러브미'에서 신경 쓰이는 연기를 펼쳤으며, 수상 소감에서 "이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브미'는 제 첫 드라마였는데 많이 긴장했지만, 감독님, 함께한 배우분들과 제작에 참여한 모든 분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마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TWICE는 '티젠 X 트와이스' 콤부차 팝업을 강남구에 개설했으며, 쯔유, 채영, 다현, 미나 등 멤버들이 팝업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