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3
By Cely Editor
엔하이픈 출신의 에반이 최근 인터뷰에서 음악 활동에 대한 철학을 공개했다. 에반은 "제 욕심만을 위해 음악 만든 적, 단 한 번도 없다"라고 밝혀 자신의 음악 제작 철학을 드러냈다. 현재 빌리프랩(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으로 활동 중인 에반의 이같은 발언은 음악 활동에서 팬들과 순수성을 중시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에반은 K-pop 아이돌로서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서도 이러한 가치관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인터뷰는 2026년 6월 22일 뉴시스를 통해 보도되었으며, 에반의 음악 철학에 대한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