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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 액세서리로 개성 표현하며 팬들과 소통

Published 2026.06.23

By Cely Editor

엔하이픈 니키, 액세서리로 개성 표현하며 팬들과 소통

엔하이픈의 니키가 에스콰이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액세서리에 대한 개인적인 스타일과 철학을 공개했다. 니키는 멤버들 중에서 유독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으며, 평상시에도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고 밝혔다.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감촉과 소리를 좋아하며, 최근에는 볼드한 디자인의 액세서리에 눈길이 자주 간다고 했다. 인터뷰 중 니키는 까르띠에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LOVE 링, 산토스 뒤몽 워치 등 럭셔리 주얼리를 착용했다. 그는 액세서리를 착장의 마지막에 고르는 방식으로, 그날의 착장을 고려하여 선택한다고 설명했다. 심플한 룩이라도 링이나 네크리스의 매치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며, 한 손에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하는 것도 자신의 선호 방식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니키는 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의 시사회에 참석한 후의 감상도 나눴으며, 영화 관람 중 다섯 번 정도 울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잭슨파이브 시절의 음악이 나왔을 때 울컥했으며, 세 살 때부터 카세트테이프로 듣던 곡이라 향수를 느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