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2
By Cely Editor
트와이스의 다현이 지난 21일 KISF 2026 Global OTT Awards에서 '2026 RISING STA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다현은 수상 소식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귀한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에서 배우로 거듭난 다현은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의 열연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시상식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 속 다현은 라임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백옥처럼 뽀얀 피부와 섹시한 어깨라인을 뽐내며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전 세계 44개 도시에서 81회 공연을 펼치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6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