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2
By Cely Editor
소녀시대 수영이 MBC 예능프로그램 '유야호'에 출연해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스'를 춤으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20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 수영은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멤버로 참가해 단편 드라마 프로젝트 '찌개유'의 OST 녹음 장면을 공개했다. 그룹 내 파트 분배를 논의하던 중 댄스 배틀이 펼쳐졌는데, 유리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톡식'을 추자 수영은 즉흥적으로 비욘세의 대표곡 '싱글 레디스'를 춤으로 선보였다. 수영은 깔끔한 무브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를 장악했고, 현장에서는 환호가 터져나왔다. 방송 후 최근 정경호와의 열애 소식을 알린 수영이 우연히 '싱글 레이디스'를 춤춘 것 아니냐는 해석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누리꾼들은 '타이밍이 절묘하다', '14년 공개 연애 후 싱글이 된 싱글 레이디', '수영 답게 밝아 보여 좋다', '효리수의 빠른 컴백을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