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2
By Cely Editor
세븐틴이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했다. 현재 정한, 원우, 우지, 호시가 군 복무 중이며, 올해 민규와 도겸의 입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약 2년여간 완전체 구성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번 행사에는 군 복무 중인 호시와 원우가 깜짝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정한은 전날 팬미팅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아일릿 '잇츠 미' 안무 도전, 미니 게임 등으로 팬들과 추억을 공유했고, 유튜브 미발매곡 '우리, 다시'를 무대로 선보였다. 무대 말미 디노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으며, 승관은 "다시 만날 때 멋진 승관이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도겸도 "더 멋진 남자로 돌아와서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겠다"고 말해 팬들에게 재정비의 시간을 거쳐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