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2
By Cely Editor
엔하이픈의 희승이 솔로 뮤지션 에반으로서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W Korea와의 인터뷰에서 에반은 창작에 대한 욕구와 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이 솔로 활동을 결정하게 했다고 밝혔다. 6월 22일 데뷔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하며, 타이틀곡은 록 장르로 그간의 알앤비 커버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인터뷰에서 에반은 한강에서의 산책과 세션, 연습 등을 통해 일과 삶의 경계를 유연하게 오가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고 있으며,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미처 알지 못했던 취향과 가능성을 발견해나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있다고 했다. 또한 자신이 생각보다 강인하고 질기다는 점을 최근에 발견했다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걱정을 모두 긍정적인 자극으로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