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2
By Cely Editor
K-pop 그룹 리센느의 멤버 메이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걸음 수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메이는 콘텐츠를 통해 거제 도심을 걸으며 동네를 둘러보고 바닷가에서 물수제비를 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팬덤명인 리마인(RIMAIN)들은 메이의 공약 이행을 응원하며 걸음 수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메이의 공약을 계기로 한국해비타트 단체에 리센느와 리마인의 이름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리센느는 다음 달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