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2
By Cely Editor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의 일본인 멤버 미나미(20·이토 미나미)가 '거제 야호' 밈의 인기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미나미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제 슬슬 갸루랑 바이바이할 때 됐다. 난 원래 갸루도 아니니까. 이제 진짜 나의 모습을 많이 많이 어필해야지"라고 성숙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갸루 분장으로 유명해진 밈에 취하지 않고 춤과 노래 등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더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미나미는 갸루 스타일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위해 스스로 많이 연구하고 준비했으며, 관계자들도 항상 예쁜 의상을 지원해줬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해당 콘텐츠는 갸루 문화를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다양한 모습과 팀원 원과의 좋은 케미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2세대 대표 걸그룹 카라의 히트곡 '프리티 걸' 리메이크 싱글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