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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20살 되자마자 편의점서 술 구매 시도

Published 2026.06.21

By Cely Editor

아일릿 원희, 20살 되자마자 편의점서 술 구매 시도

아일릿의 멤버 원희가 20살이 된 직후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밝혔다. 원희는 "성인이 되자마자 편의점에 가서 술을 사는 행위를 해보고 싶었는데, 민증 검사를 안 할까봐 걱정했다"고 말했으며, "검사를 하더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같은 그룹의 민주도 "저도 술을 사러 가봤고, 민증 검사를 너무 하고 싶었다"고 공감했다. 원희는 또한 미성년자였을 때 인터넷 쇼핑에서 30~40만 원 이상의 상품은 구매 제한을 받았다며, 옷을 사려다가 미성년자 제한 금액으로 인해 구매하지 못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출연자들과의 대화에서 성인이 되면서 누릴 수 있는 자유에 대한 원희의 설렘과 기대감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