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0
By Cely Editor
미국 연예 온라인 매체 저스트 자레드가 진행하는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 후보 선정 설문조사에 블랙핑크가 이름을 올렸다.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빌리 아일리시 등 글로벌 슈퍼스타들과 함께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등 K팝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포함됐다. 슈퍼볼 하프타임쇼는 매년 수억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음악 산업의 최대 무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K팝 팬들을 중심으로 해당 투표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월드컵 무대에 이어 슈퍼볼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올해 월드컵에서도 K팝 아티스트들이 활발하게 무대를 장식했으며, 방탄소년단은 결승전 하프타임쇼의 주요 출연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