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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영케이, 'THE SCOUT' 세미파이널서 예상 뒤엎는 대이변 예고

Published 2026.06.20

By Cely Editor

DAY6 영케이, 'THE SCOUT' 세미파이널서 예상 뒤엎는 대이변 예고

ENA '더 스카웃: 다시 태어나는 별'의 세미파이널이 19일 방송되며, DAY6의 영케이를 포함한 마스터들(이승철, 김재중, 웬디)이 지도해온 16명 뮤즈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세미파이널에서는 각 무대 후 심사위원 점수가 즉시 공개되어 순위가 계속 변동하는 긴장감 넘친 경연이 진행된다. 심사위원들은 뮤즈들의 성장과 감정 표현에 감탄을 쏟아내며, 추성훈은 한 뮤즈의 무대에 "저도 노래가 하고 싶어졌다"고 진심 어린 반응을 보인다. 무대 중 한 뮤즈가 눈물을 흘리자 객석에서 응원이 터져나오며 콘서트 같은 뜨거운 분위기가 조성된다. 심사위원 점수와 국민 스카우터 300명의 투표를 합산한 최종 순위가 공개될 때마다 예상을 뒤엎는 대이변이 발생하여, 이승철도 "이런 결과는 상상도 못했다"며 충격을 드러낸다. 4점 차이로 TOP8 진입이 좌절된 뮤즈와 1위 주인공이 누구인지가 본방송의 주목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