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0
By Cely Editor
현재 가장 주목받는 그룹 코르티스가 W Korea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건호, 마틴, 주훈, 성현, 제임스 5명의 멤버들이 각각 티파니의 다양한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촬영되었다. 건호는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컬렉션으로 밝은 미소와 대담한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리더 마틴은 뉴욕의 직선적 도시 풍경에서 영감받은 '티파니 T(Tiffany T)' 컬렉션을 선보였다. 주훈은 새의 날개에서 착안한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컬렉션으로 순수한 에너지를 드러냈고, 성현은 연결된 링크 모티프의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표현했다. 제임스는 직물과 자수에서 영감받은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프의 '식스틴 스톤(Sixteen Stone)' 컬렉션과의 만남을 통해 자유분방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기사는 코르티스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유연한 감각이 새로운 청춘의 초상을 그린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