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0
By Cely Editor
사업가 출신 유튜버 은현장이 6월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과거 의혹으로 비난받던 시기에 자신을 등 돌렸던 '톱클래스 연예인들'로부터 최근 연락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인 실명을 밝히지 않으면서도 "뒤통수를 친 사람들"이라며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다만 배우 정해인은 예외로 언급하며, "팔로우도 안 풀고 끝까지 남아 있었고, 많은 응원을 해준 친구"라고 칭찬했다. 은현장은 "정해인은 김수현 씨 관련 논란이 있을 때도 끝까지 지켜봐 줬다"며 "그래서 내가 항상 내 동생 정해인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감사를 표현했다. 외식업 컨설팅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은현장은 과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의혹 제기로 큰 논란을 겪었으며, 최근 해당 채널 대표가 구속되면서 "2년 6개월 동안 욕을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른다"고 심경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