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과 이나경이 스튜디오 브릿지가 제작한 웹예능 '방판소녀들'에 출연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첫 회에서 두 멤버는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 만나 방문 판매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직접 일반 시민들을 만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예상치 못한 시민들의 반응과 돌발 상황들이 펼쳐지며 현장감 넘치는 재미를 제공한다. 제작진은 실제 현장에서만 나올 수 있는 리얼한 순간들을 담기 위해 촬영과 구성에 즉흥성과 현장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예능 문법에서 벗어나 시민과 출연자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집중했다. 최근 웹예능 시장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콘텐츠의 일부로 참여하는 현장형 형식이 주목받고 있으며, '방판소녀들'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동감과 공감 요소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