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TWICE의 멤버 지효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홈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배우 이하음은 시타를 담당한다. 키움 히어로즈와 구단 공식 지정병원인 부민병원이 함께 개최하는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경기 전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B게이트에서는 행운의 추첨 행사, 외부 보행광장에는 팬 참여형 벨크로 피칭존이 설치되며, 경기 중 구단 유니폼과 캠핑의자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 지효는 "키움히어로즈와 부민병원이 함께하는 뜻깊은 날, 멋진 시구로 그라운드의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