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방송인 전현무, 래퍼 넉살, 카라의 허영지와 함께 MBN·SBS Plus의 새로운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 스토리텔러로 전격 합류한다. 7월 1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는 본 프로그램은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실제 주변에서 경험한 반사회적 인격들과의 만남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실제 제보 사연을 바탕으로 한 엔솔로지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재연, 스토리텔러들의 생생한 토크, 전문가 분석을 결합하여 기존 범죄 예능과는 차별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규현은 '싱어게인'과 '솔로지옥' 등에서 보여준 섬세한 공감 능력과 예리한 관찰력, 논리적 분석으로 복잡한 사건의 심리를 날카롭게 짚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넉살은 독보적인 입담과 순발력으로 재치 있는 시선의 토크를, 허영지는 깊이 있는 공감 리액션으로 피해자 관점의 감정 표현을 담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