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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참석

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정해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참석

배우 정해인이 2026년 6월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에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민호, 수영, 조정석, 심은경 등과 함께 포토월 행사에 나선 정해인은 한국 영화계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는 데 동참했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 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02년 창설 이래 나홍진, 장재현, 연상호, 윤종빈 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을 배출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1년부터 휴식기를 거쳐 지난해 4년 만에 재개됐다. 정해인을 포함한 쟁쟁한 배우들의 참여는 단편영화제의 위상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