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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방찬·리노·아이엔, 병원학교 일일 교사 활동

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스트레이 키즈 방찬·리노·아이엔, 병원학교 일일 교사 활동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 리노, 아이엔이 지난 18일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에서 일일 교사로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의 ESG경영 캠페인 '제이와이피 4 어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는 의미의 이디엠(EDM) 봉사활동으로, JYP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배리어 프리 자막도 포함됐다. 세 멤버는 2020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협력 중이며, 지난해 생일에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수업은 스트레이 키즈 정규 3집의 수록곡 '유티풀'(Youtiful)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너는 너대로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담아 방찬이 영어 수업, 리노가 미술 수업(베이킹 드로잉 키링 제작), 아이엔이 편지 쓰기 활동을 각각 주도했다. 학생들은 가사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선택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작품을 만들었으며, 리노의 기부로 치료받은 학생이 감사 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방찬은 '느낌이 와닿고 잊지 못할 순간'이라 표현했고, 리노는 '아이들이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아이엔은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꿈과 희망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