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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K-POP 최초 '2026 한복웨이브' 선정

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K-POP 최초 '2026 한복웨이브' 선정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한복웨이브' 사업에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함께 진행되며, 올해로 7회째인 한복웨이브는 국내 중소 한복 기업들과 글로벌 한류 스타가 협업하여 현대적인 한복 상품을 개발하고 세계 패션 시장에 알리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2020년부터 김연아, 수지, 김태리, 박보검 등이 참여해왔으며, 올해 필릭스가 이름을 올렸다. 마리끌레르 코리아와는 2024년 김태리 프로젝트 이후 두 번째 협력이다. 필릭스와 협업할 중소 한복 브랜드 5곳은 6월 17일부터 공모를 통해 선발되며, 선정된 5개 브랜드는 각각 필릭스의 아우라를 담은 한복 10벌씩 총 50벌을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화보와 영상은 하반기 서울, 뉴욕, 파리, 밀라노 등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음악 씬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필릭스는 빌보드 차트 장악, 대규모 월드투어, 거버너스볼 헤드라이너 출연 등으로 K-POP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으며, 여러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패션 및 뷰티 씬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