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미국 연예 온라인 매체 저스트 자레드(Just Jared)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에이티즈(ATEEZ)가 내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설문은 7월 1일(미국 동부시간 기준)까지 진행되며, K-팝 그룹으로는 에이티즈 외에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방탄소년단(BTS)이 함께 후보에 포함됐다. 슈퍼볼 하프타임쇼는 매년 수억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수들의 가장 큰 무대 중 하나로, 한국 아이돌들의 글로벌 입지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라인에서는 K-팝 팬들을 중심으로 해당 기사가 공유되며 투표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올해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방탄소년단이 결승전 하프타임쇼의 주요 출연진으로 참여하는 등 K-팝 아티스트들의 국제 무대 활동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