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KBS 2TV '불후의 명곡'이 7월 11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6 왕중왕전'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특집에는 역대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자들이 대거 출격한다. NEXZ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 우승팀으로 참가하며, 포레스텔라, 박서진, 린X조째즈, 리베란테, 케이윌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왕중warfare전은 '불후의 명곡'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올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신예 아이돌들의 뜨거운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명곡판정단(방청) 신청 경쟁도 매우 치열할 전망이며, 방송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