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9
By Cely Editor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트레저가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한다. 지난 3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국내 팬을 만나는 무대다. 트레저는 1일 발매한 미니 4집 '뉴 웨이브'의 전곡을 처음 무대에 올리며, 기존 발매곡의 편곡 버전과 유닛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 주 판매량 100만장을 넘었고, 한국과 일본의 주요 주간 음반 차트 4곳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이프 아이' 뮤직비디오는 자체 최단기간 1억뷰를 돌파했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와 코너 기획에 직접 참여했으며, 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트레저는 8개 도시에서 총 20회의 팬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며, 일본의 오사카, 가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