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7
By Cely Editor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16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의 '덕박집' 501 편에 출연해 SM 입사 당시의 독특한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SS501의 규종과 함께한 이 편에서 려욱은 9월 SM 입사 후 11월 데뷔까지 약 2개월 동안 8~10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SM에 들어왔을 때 다 말랐다"며 "매니저님이 다들 중국집을 먹을 때 나한테만 된장찌개만 먹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된장찌개를 계속 먹다 보니 물려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이 줄어들어 체중 감량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려욱은 "마운자로 안 해도 된다"며 농담을 섞어 당시의 힘든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최강창민은 려욱이 SM 막내로 합류할 당시 바다를 광팬인 것을 알고 친해지려고 바다의 앨범을 사서 들었던 에피소드도 공개했으며, 두 사람 사이의 우정이 어떻게 깊어졌는지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