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7
By Cely Editor
박지훈이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7,464,691개를 분석한 결과, 박지훈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할로 활약하며 브랜드평판지수 6,080,469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참여지수 1,335,649, 미디어지수 1,363,300, 소통지수 1,643,643, 커뮤니티지수 1,737,876을 달성했다. 1위는 SBS 금토드라마 '멋신 신세계'의 허남준(6,961,862)이 차지했으며, 3위는 같은 드라마의 임지연(5,497,553)이 뒤를 이었다. 박지훈의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 생활을 소재로 한 인기작으로,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매력이 높은 평판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