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7
By Cely Editor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소식을 공개한 후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티파니 영은 한 방송에서 멤버들의 개별 반응을 전했는데, 특히 팀 내 막내인 서현이 '언니 못 보낸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서현의 울먹이는 목소리를 재연하며 "서현아 I'm 37"이라고 말했고, "서현아 너도 (시집) 가야지, 너도 갈 수 있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효연은 "네가 갈 줄 몰랐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다른 멤버들은 "나도 이제 갈 수 있다", "와 파니야 너 진짜 어른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티파니 영은 "다들 눈물이 각자 터진 것 같다"며 멤버들 전체의 따뜻한 반응을 표현했다. 시청자들은 "못 가게 하는 건 뭐야", "나중에 결혼들 해서 모이면 재미있는 소녀시대가 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