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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 '생존왕2' 사막 생존에서 마스크 뚫고 빛나는 비주얼

Published 2026.06.17

By Cely Editor

더보이즈 영훈, '생존왕2' 사막 생존에서 마스크 뚫고 빛나는 비주얼

더보이즈의 영훈이 TV CHOSUN의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 참가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정글 생존을 마친 4개국 강자들이 대만 핑둥 사막으로 이동하며 새로운 대결을 펼친다. 영훈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뛰어난 비주얼로 모래바람이 심한 사막 환경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정글에서 깃발 4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한 팀 코리아가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사막은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부는 극도로 혹독한 환경이다. 본격적인 생존 미션에 앞서 오직 승리팀만이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쟁탈전이 펼쳐지는데, 체감 5층 건물 높이인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가는 미션이 진행된다. 이번 생존왕2는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되며, 4개국의 생존 강자들이 펼치는 극한의 사막 생존 대결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