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6
By Cely Editor
K-pop 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설윤이 심한 허리통증을 겪으면서도 무대에서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완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윤은 소속사로부터 휴식을 권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지로 무대에 서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진다. 이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보여주는 한편, 과도한 신체 부담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설윤의 건강 상태와 회복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엔믹스의 활동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