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의 멤버 에반(EVAN)이 6월 22일 오후 6시 첫 솔로 싱글 를 발매한다. 그룹 활동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 작품으로, 에반이 프로듀서로도 참여하여 자신의 현재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타이틀곡 'Ride or Die'와 수록곡 'Overflow' 모두 에반이 작사·작곡을 주도했으며, 상반된 분위기의 두 트랙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 에반은 음악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콘셉트 포토 등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채를 완성했다. ELLE이 단독으로 공개한 콘셉트 포토 B컷은 무대 위의 모습이 아닌 한 명의 창작자로서 에반의 모습을 담아냈으며, 아티스트 아뜰리에를 배경으로 곡이 완성되기 전 감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순간들을 포착한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