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6
By Cely Editor
K-pop 그룹 엔하이픈이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과 페이스타임 영상통화를 통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WHO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사무총장은 "이 특별한 날을 함께할 친구들이 있다"며 엔하이픈에 전화를 걸었다. 엔하이픈은 "사무총장님과 WHO와 함께 이 중요한 날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 함께 헌혈에 동참하여 생명을 구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무총장은 "우리 각자는 단 한 번의 헌혈로 최대 3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응했다. 엔하이픈은 추가 영상에서 "여러분의 사랑 한 방울을 더해달라"며 "모두를 위한 안전한 혈액은 헌혈자 여러분으로부터 시작한다"고 강조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