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14
By Cely Editor
에스파의 카리나와 지젤이 공항에서 각각 부츠컷과 스키니 진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들 두 멤버의 독특한 데님 핏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카리나는 여유로운 부츠컷 진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자랑했고, 지젤은 몸에 꼭 맞는 스키니 진으로 매력적인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이들의 매력은 여전히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 같은 공항 런웨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패션이 일상에 스며드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