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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두 번째 월드투어 인천 공연 2회 전석 매진

Published 2026.06.15

By Cely Editor

르세라핌, 두 번째 월드투어 인천 공연 2회 전석 매진

걸그룹 르세라핌이 7월 11일~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양일 공연이 지난 12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 2025년 새로운 월드투어 'PUREFLOW'는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으로 펼쳐지며,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 미국(로스앤젤레스, 타코마,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유럽(10월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지를 순회한다. 유럽 단독 콘서트는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월에는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르세라핌은 최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BOOMPALA'로 스포티파이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지역의 위클리 톱 송에 3주 연속 진입했으며, 말레이시아(134위→96위), 사우디아라비아(198위→160위), 한국(19위→15위) 등에서 순위가 상승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BOOMPALA'는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한 곡으로, 원곡의 안무가 미아 프라이가 SNS에 춤 영상을 올리며 호응했다. 르세라핌은 12일 아일릿, 캣츠아이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