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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정원, KBO 리그 개막전 시구·시타 참여

Published 2026.06.15

By Cely Editor

엔하이픈 성훈·정원, KBO 리그 개막전 시구·시타 참여

2024년 3월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pop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과 정원이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두 멤버는 경기 시작 전 의식을 진행한 후 경기 진행 상황을 직접 지켜보며 야구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을 보여주었다. 이는 유명 연예인들이 한국 프로야구의 주요 행사에 참여하면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야구 문화를 더욱 활성화하는 행보의 일환으로, 엔하이픈의 인기도와 영향력을 반영하는 사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