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5
By Cely Editor
K-pop 그룹 엔하이픈이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과 영상통화를 진행했다. WHO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사무총장은 엔하이픈에 페이스타임으로 연결하여 특별한 메시지를 나누었다. 엔하이픈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축하하며 "다 함께 헌혈에 동참하여 생명을 구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무총장은 "한 번의 헌혈로 최대 3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응답했으며, WHO는 "헌혈은 의료행위 그 이상이며 헌혈자는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고 보호하는 생명줄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엔하이픈은 추가 영상에서 "여러분의 사랑 한 방울을 더해달라"며 "모두를 위한 안전한 혈액은 헌혈자로부터 시작된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