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5
By Cely Editor
BLACKPINK 멤버 리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대 파라과이 경기의 화려한 개막식에서 리사는 브라질의 아니타(Anitta), 나이지리아의 레마(Rema)와 함께 축하 공연을 펼쳤다. KBS가 독점 지상파 중계를 담당한 이번 경기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는데, 전국 평균 시청률은 2.4%(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20~49세 시청률도 0.6%로 핵심 시청층의 월드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경기 결과는 개최국 미국이 파라과이를 4-1로 압도했으며, 다른 개최국인 캐나다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