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유재석, NCT 도영의 '형에게 차 선물' 미담에 놀라 자책

Published 2026.06.14

By Cely Editor

유재석, NCT 도영의 '형에게 차 선물' 미담에 놀라 자책

유재석이 후배 가수 NCT 도영의 통 큰 선물 규모에 놀라며 자책한 일화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방송에서 "NCT 도영이 현재 군대에 있고, 형인 공명은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며 "도영이가 형 생일에 차를 사줬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이 "저희는 아직 그 정도가 아니며 10만 원 보내주는 것도 놀랍다"고 고백하자, 명재현은 유재석에게 "선배님께서는 혹시 차 정도는..."이라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훈훈한 형제 이야기를 공개했는데, 명재현은 "연습생 시절 형이 새벽 연습 후 늘 데리러 오고 먹여 살렸으며, 신발을 못 살 땐 생일 선물로 사줬다"며 "지금은 10배로 돌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태산은 홍콩에서 활동 중인 2살 차이 나는 남동생과 9살 차이 나는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더 명재현은 유재석에게 "과거 매주 주말을 선배님 프로그램과 함께하며 힘들 때를 버티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