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4
By Cely Editor
K-pop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 대 체코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며 화제가 되었다.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경기에서 두 사람은 빨간 티셔츠를 맞춰 입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긴 검은머리를 포니테일로 올려묶고 하트 손모양으로 발랄한 매력을 표현했으며, 윈터는 금발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여유로운 자태를 보였다. 손목의 공식 입장 밴드는 이것이 공식 행사임을 알렸다. 경기장의 붉은 응원 물결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였으며, 수많은 취재진의 관심을 받으면서도 독특한 아이돌 포스를 유지했다. 경기 결과는 완벽했으며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북중미월드컵에서 좋은 출발을 했다. 팬들은 에스파의 현장 응원이 한국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