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4
By Cely Editor
CRAVITY의 세림과 우빈이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 'VITY PLAY' 라이브를 통해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 지역 예선 한국 대 체코전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두 멤버는 팬클럽 루빗(Luvity)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며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고 응원했다. 세림은 경기 시작 전 "체코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라며 "A조에는 멕시코, 체코, 남아공이 있고 개최국 이점이 있는 멕시코가 강팀이기 때문에 체코전을 이겨야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오랫동안 축구 팬이었던 두 멤버는 양 팀의 강점, 핵심 선수의 특징, 예상 전술을 분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체코의 피지컬, 세트피스, 롱스로인 전술의 위협성과 한국의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오현규의 활약을 주목했으며, 본격적인 해설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