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3
By Cely Editor
교육 기업 대교는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에 K-POP 그룹 TWS의 응원 콘텐츠를 결합한 '대교 써밋 스타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진단 평가, 맞춤 학습, 성취 평가, 월별 보상을 6개월간 제공한다. 대교는 8월 22일 'Cheer Station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를 콘셉트로 한 TWS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학습해온 회원들에게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팬미팅 참가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스타런 학습 회원 중 신청을 완료한 자로, 총 250명을 선정한다. 이 중 175명은 학습 참여도와 성취도 기준으로 선발되고, 나머지 75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행사에서는 TWS와 함께하는 퀴즈, 학습 응원 토크, 회원 고민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