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3
By Cely Editor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12일 SNS를 통해 미국 L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카즈하의 색깔=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그녀는 캘리포니아의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맑고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화장기 연한 투명한 피부와 길게 늘어뜨린 흑발 웨이브 헤어로 우아하고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루즈핏의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빈티지 데님 숏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발레로 단련된 늘씬한 각선미와 탁월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낸 그녀의 모습은 돌비 시네마 등 LA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표정을 담아냈다. 바쁜 일정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팬들은 뜨거운 응원과 칭찬을 보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첫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후 각종 해외 시상식, 패션·뷰티 브랜드 행사, 앰배서더 활동 등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