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11
By Cely Editor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최근 SNS에 공개한 사진으로 변하지 않은 외모가 주목받고 있다. 동해는 뷰티 브랜드 랑콤의 모델이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검은색 정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1986년생으로 곧 40세가 될 동해는 선명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피부, 세월을 거스르는 젊어 보이는 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게시 직후 네티즌들은 '정말 관리를 잘 하신 것 같다', '40세인데 30대로 보인다', '데뷔 당시와 차이가 거의 없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동해는 현재 첫 솔로 투어 '2026 Donghae First Solo Concert Tour Alive'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